수능을 하루 앞둔 12일 오후 전국에서 첫눈 소식이 들리며 겨울이 한걸음 더 우리곁으로 다가왔다.
서울의 우이동과 충북 청주, 경기도 수원·의정부 등 각지에서 옅은 눈발이 모습을 드러냈다.
기상청은 북서쪽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고 작은 눈구름이 만들어져 일부 지역에 첫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첫눈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들뜬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13일 수능을 앞두고 내린 첫눈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걱정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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