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일보 장운용 회장, 리뉴얼 단행 및 ‘검경일보TV’ 개설…“진실 보도 전문성 강화”

장운용 회장 취임 후 홈페이지 개편 및 유튜브 채널 '검경일보TV' 본격 론칭
공식 채널 일원화로 독자 권익 보호 및 언론 공신력 확보에 총력
송승수 기자
mediahee@gmail.com | 2026-05-11 14: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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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운용 대표이사·회장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대한민국 사법·행정·치안 전문 매체인 주식회사 검경일보(Prosecution & Police Daily)가 장운용 대표이사·회장 취임 이후 대대적인 홈페이지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검경일보TV’를 선보이며 ‘제2의 창간’을 선언했다.

 

이번 리뉴얼은 장운용 회장이 강조해 온 ‘언론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영상 보도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검경일보는 유튜브 공식 채널인 ‘검경일보TV’를 통해 법조 및 치안 현장의 진실을 더욱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새롭게 개편된 검경일보는 ▲사법·검찰 ▲행정·안전 ▲치안·경찰 ▲기획·탐사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콘텐츠 체계를 전문화했다.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보도에서 벗어나,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회 부조리를 파헤치는 심층 취재와 영상 리포트를 결합하여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장운용 검경일보 회장은 이번 혁신에 대해 “단순한 외형적 변화가 아닌, 언론 본연의 역할인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근본적인 혁신의 과정”이라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보도 시스템을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법치 사회의 등불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검경일보는 대외적인 공신력을 확보하고 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식 소통 채널을 전면 재정비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무단 사칭 및 부당한 권한 행사로부터 독자와 관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본사 직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한 사실 확인 절차를 대폭 강화했다.

 

검경일보 관계자는 “모든 법적 권한과 경영권은 장운용 대표이사·회장에게 있으며, 독자 여러분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검경일보TV’를 통한 공식 소통만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경일보는 디지털 소통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향후 지역 밀착형 취재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민생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다양한 기획 보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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