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성곽 앞 잔디광장에는 물방울 형태의 LED 조형물 180개로 구성된 미디어아트 작품 7점이 설치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성곽과 수(水)의 공간'을 주제로 생명의 에너지를 형상화한 환상적인 빛의 흐름을 통해 자연의 순환을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통 한복 패션쇼도 함께 열려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환호 속에 동대문 일대를 열기로 물들였다. 미디어아트는 8월 10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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