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송명숙 기자]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 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국악엑스포(9월 12일~10월 11일)가 개막 10일 만에 30만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동 포도축제와 함께 거리 퍼레이드, 공연, 국악 체험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전통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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