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마을 ‘북촌마을’은 지하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약 500m 거리에 있다. 전통 가옥들이 모여 있는 이곳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마을 곳곳에서는 전시회가 열리며, 한복을 입은 아시아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을 알아가는 공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능소화, 나리꽃 등 여름꽃들이 한창 피어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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