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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루멘) |
이태리 천연향초 제조사 ‘루멘(LUMEN)’이 차량용 방향제 ‘레오나르도’를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차량용 방향제 ‘레오나르도’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제품으로 에어컨 송풍구에 끼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람이 양팔을 벌리고 웃는 모양의 귀여운 디자인으로 악취제거는 물론 데코레이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앰버키스(앰버향), 피오리토(꽃향), 아란치아프루타(자몽향), 오르키데아(난향), 발사미코(발삼향), 테베드(녹차향), 마린(바다향), 바닐리아(바닐라향) 총 8가지 향으로 출시됐으며 약 2~3개월 동안 향기가 지속된다.
(주)아람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차량의 악취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이다”며 “새롭게 출시된 차량용방향제 ‘레오나르도’의 천연 에센셜 오일 향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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