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열 환경재단 전 대표이 부친상을 당했다.
최 전 대표의 최영달 옹이 12월 21일 오전 6시 향년 92세로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4일. 최 전 대표는 현재 남부교도소 수감중으로 상주로써 21일 오후부터 24일까지 형집행정지로 빈소지키게 된다. 발인은 24일 오전 6시 장지는 국립현충원이다.
최열 전 대표의 부친은 국내 손꼽히는 서예가로2005년에 여든 넷의 나이로 첫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환경재단측은 최열 전 대표의 부친상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빈소를 지키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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