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철 공주대 총장, 충남교육감 출사표

즐거운 교육 행복한 변화로 충남교육 르네상스 이끌 것
이동민
eco@ecomedia.co.kr | 2014-02-06 0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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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만철 공주대 총장이 충남교육 르네상스를 이루겠다며 충남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서만철 공주대학교 총장이 충남도교육청에서 충남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서만철 출마예정자는 "많은 분들이 충남교육의 위기를 말하고 있지만 아직 기회와 희망이 남아 있다"며 "교육자이자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현실과 꿈과 희망이 사라지고 있는 아이들의 눈을 외면할 수 없어 교육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즐거운 교육 행복한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의 교육행정, 청렴하고 공정한 사업진행, 교육감에 대한 정기적 평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충남교육 르네상스를 위한 힘찬 걸음에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서만철 출마예정자는 공주대와 서울대, 미국 루이지에나대를 졸업했으며, 제 6대 공주대 총장을 비롯, 공주대 자연과학대학 학장,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의 자문위원과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충남의장 등을 지내왔으며, 푸른충남21실천협의회 대표회장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등 교육과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일들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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