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마늘쫑,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해 적발

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2-22 08: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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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판매업체 ‘화연물산(주)’(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신선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0.05㎎/㎏) 초과(2.64㎎/㎏) 검출되어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2019년 1월 23일인 제품이다.

▲ 회수조치 된 신선마늘쫑 <사진제공=식약처>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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