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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과 유럽 건축ㆍ예술ㆍ디자인ㆍ도시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이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엔블루 에코’는 최적화된 트레드 패턴과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 설계로 회전저항을 줄이고 연비를 크게 향상 시켰으며 자연을 모티브로 한 기능성 디자인이 특징인 친환경 타이어 제품으로,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올해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넥센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한민현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넥센타이어의 친환경 디자인과 기술력이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섰음을 입증해주는 결과이며 지속적으로 친환경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디자인에 적용된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거쳐 매년 우수한 친환경 디자인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환경 지향적인 제품뿐 아니라 인물이나 단체, 건축 등에도 시상을 진행해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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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제품들. (사진=어워드 홈페이지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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