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건강 유의하세요"

강원 북부 산지와 동해안, 일부 남부 내륙 건조 특보 발효
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8-11-23 0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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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은 전 지역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춥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복사 냉각으로 기온이 내려가 낮 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면서 춥겠다.

 

강원 북부 산지와 동해안, 일부 남부 내륙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4일 비나 눈이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이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차차 건조해 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농도 수준을 '보통'으로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0∼4.0m로 예보됐다.

동해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다만, 낮부터는 물결이 차차 낮아져 풍랑특보가 모두 해제될 전망이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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