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런천미트 검사기관 현장점검 실시

세균발육 양성‘혼합프레스햄’관련 조치
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8-11-02 0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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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수거검사 결과 세균이 발견되어 부적합 회수 조치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조치한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대상(주)천안공장(충남 천안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것으로, 이 제품을 검사한 검사기관(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대해 검사과정 전반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부적합 제품 외 ‘청정원 런천미트’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확대하고 필요시 제조업체에 대해서도 현장조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참고로 멸균제품 안전관리를 위해 캔햄을 포함한 통·병조림 및 레토르트 등 멸균제품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드실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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