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7.5도, 인천 -5.5도, 수원 -7.9도, 청주 -6.0도, 춘천 -11.6도, 강릉 -4.3도, 대전 -6.5도, 전주 -2.6도, 광주 -1.1도, 안동 -10.2도, 포항 -3.1도, 대구 -3.5도, 울산 -3.1도, 부산 -2.1도, 여수 -1.4도, 제주 5.8도 등을 보이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경기도에는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졌다.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4일) 낮 기온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0도 내외로 낮아 춥겠다. 또한 어제(13일) 내린 눈으로 인해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서해 전 해상과 동해 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 동해안은 너울에 의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1.0∼3.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와 남해 1.0∼3.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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