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명화 서울혁신센터장 <제공=서울혁신센터> |
윤 센터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의 고민과 어려움에 함께 고민하는 기본 역할에 충실하겠다”면서 “기후변화, 감염병과 같은 범지구적 위기 대응, 시민이 공감하는 혁신정책 개발ㆍ보급을 통해 서울과 글로벌을 넘나드는 K-사회혁신 모델을 새롭게 확산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울혁신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5년 4월 개관한 서울혁신파크(센터)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성돼 운영 중이다. 현재 서울혁신파크에는 생태·환경, 에너지, 공정무역, 인권, 문화·예술 등 250여 개, 1300여 명의 혁신가가 상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