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조선희 현 대표이사의 연임이 결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조선희 대표이사는 1960년생이다.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연합통신과 한겨레신문 기자를 했다.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을 거친 조선희 대표는 2012년에 제4대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조선희 대표이사 임기는 2015년 3월 부터 3년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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