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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사)국제다문화축구연맹 |
(사)국제다문화축구연맹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 다우리 다문화 허브-위비앙병원 협찬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서울서강초, 서울연세FC, CKHFC, 아산유나이티드, 마포공공스포츠클럽, 백야FC, FC아쏘, 은평FC, 노원태풍FC, FC서울, JHFC, SMC축구센터 등이 출전한 가운데 고학년(5~6학년)과 저학년(3~4학년)부로 나뉘어 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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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사)국제다문화축구연맹 |
이날 최우수지도자상에는 아산유나이티드 최낙원 감독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선수상(고학년)에는 미카일(아산유나이티드), 차유건(FC서울), 최우수선수상(저학년)에는 손지후(CKHFC), 이겸(FC아쏘)이 수상했다.
6월 7일 오전 10시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국제다문화축구연맹 김경수 회장과 박강수 마포구청장, 류지현 마포 위비앙 병원 대표 겸 다우리 다문화 허브 대표, 조병득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택천 함께하는 스포츠 포럼 이사장, 이재구 삼육대 교수, 이종철 전 서울시 체육회 감사실장, 서동필 전 대한축구협회 경기국장, 오일영 전 상명대 교수, 최덕호 청소년 쉼공간 대표, 김영은 위비앙병원 원무부장 등 관계 인사들과 국제다문화축구연맹의 이승수 수석부회장-박용희 행정부회장-박일영 부회장-송현석 상임이사(광희중 감독)-유호철 전무이사(공릉중 감독)-엄민우 팀장-정복자 홍보위원장-안봉기 위원장-안창옥 부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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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사)국제다문화축구연맹 |
김경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서울시체육회와 축구인들이 창립한 국제다문화축구연맹이 함께하며 지난해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회 대회를 치르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참가 학생들 모두가 이번 대회를 통해 공동체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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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각 팀마다 다문화, 사회적 약자, 새터민 학생이 1명이라도 포함되어야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 1일차는 조별 예선, 2일차는 본선 토너먼트를 속개하며 최종 승자를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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