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대표는 2002년 환경재단 창립 준비부터 지금까지 상근해왔으며 상임이사로 활동해 ‘서울환경영화제’, ‘그린보트’, ‘4차 산업혁명리더십과정’ 등 환경재단 주요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기후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도록 기여해왔으며 올해는 ‘그린수소포럼’ 및 ‘ESG 리더십과정’ 등을 기획했다.
이 대표는 “글로벌 기후 위기 속에 시민사회, 정부, 기업이 손잡고 기후 환경문제 솔루션에 집중하는 재단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전문 공익재단으로, 최열 이사장을 비롯 이세중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승효상 이로재 대표 등이 이사로 참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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