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교통·조망 좋은 용산 주상복합 푸르지오 분양

한강·남산 조망 가능, 용산역·신용산역 도보 5분 거리
안상석
eco@ecomedia.co.kr | 2014-07-30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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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한강과 남산을 볼 수 있는 조망과,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교통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

 

서울 한강로2가 일대에서 대우건설의 '용산 푸르지오 써밋' 주상복합을 분양 중이다.

 

용산역 전면 제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9층~지상 38층(주거동), 지상 39층(업무동) 2개동으로 사무실과 판매시설 등이 들어서는 주거·업무·상업 복합시설이다.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한강시민공원, 용산가족공원 등이 가까우며, 단지 바로 옆에 여의도 크기만한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 서울 중심부에 있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하기 좋다.

 

2010년 '아스테리움 용산' 이후 4년 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기 때문에 용산 푸르지오 써밋 충분한 대기수요가 있는 것으로 대우건설 측은 예상했다.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아파트가 배치되는 주거동은 4면 개방형의 타워형 구조로 개방감이 뛰어나며, 홈네트워크 시스템, 조명 일괄소등 스위치,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적용되며, 붙박이장, 천장형 에어컨,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콤비냉장고, 비데일체형 양변기, 절수형 수전 등도 제공된다.

 

또한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별도의 조경공간 '푸르지오 가든'에는 연못, 산책로, 카페테리아 등이 꾸며질 계획이다.

 

한편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3.3㎡당 평균 분양가 아파트 2800만원대, 오피스텔이 1400만원대이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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