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지하철 5호선 길동역 인근에 16년 간 공실로 방치돼 온 상가건물 2개동이 지역 주민을 위한 창업공간과 나눔카 주차장 등을 갖춘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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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동 역세권청년주택 부지 위치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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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동역 역세권청년주택 부지 현황(장기 방치 공실 상가)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강동구 길동 367-1번지, 368-7번지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승인, 건축허가(안)이 9월 18일 열린 서울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해당부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됐으며, 각 부지에는 22층과 19층의 건물 2개동이 2022년 12월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지하1층~지상2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창업공간이, 지상 3층부터는 총 567세대 규모의 청년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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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무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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