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미래가치 누린다~ 대우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분양

1034세대, 생활 인프라 풍부...1·2 순환도로,광역교통망 편리
신혜정
magareti@naver.com | 2016-05-09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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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조감도. 테크노폴리스의 인프라, 도보통학 가능한 교육환경까지 갖춘 직주근접 단지로 전세대

남향위주 4베이 판상형, 팬트리, 드레스룸, 20cm 넓은 광폭주차장 등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5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청주 테크노폴리스의 미래 가치와 인프라를 누리는 최대 규모 1034세대 대단지로 A-4블럭에 들어선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럭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의 총 1034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3㎡ 129세대, △84㎡ 905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평형 단지다.


분양가는 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844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에서 5월 13일 오픈 예정이다.

단지가 입지한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LG화학, LS산전 등이 들어선 청주의 대표 산업단지이다. SK하이닉스가 2025년까지 15조5천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공장을 세울 계획을 밝혀, 향후 10년간 테크노폴리스에서만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조원의 지역내 총생산 창출액이 예상되는 등 청주 지역에서 테크노폴리스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 지구 내에 앞으로 총 3254세대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으로, 상업시설,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청주의 대표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여기에 들어서는 1034세대의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지구 내 최대 규모의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고, 단지 내에 어린이집도 지어진다. 덕성초, 율량중, 청주여고, 청주대, 충북대, 서원대, 청주교육대 등 다수의 학교가 인접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청주를 둘러싸고 있는 제1, 제2순환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공항로, 서청주IC, 오창IC 등의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국제공항 등으로 이동하기 쉽다.

 

인근 46개의 버스 노선을 통해 청주시내 및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엘지로)를 이용해 출퇴근도 편리하다.

 

또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율량 2택지지구와 인접해 기조성된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과 인접해 다양한 쇼핑시설과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청북도청, 청주시청 등의 편의시설과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근린공원이 있고, 6.7km의 산책로와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무심천과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500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도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신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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