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키와 친구들, 한살림과 유기농업 알려요

유기농 캐릭터와 제품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박영복
eco@ecomedia.co.kr | 2014-08-13 1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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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의 '프랭키와 친구들(원작사, 리퀴드브레인)'과 한살림생협이 손을 잡았다.

 

프랭키와 친구들은 정직하게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하는 유기농 캐릭터로 한살림은 프랭키와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유기농 이미지가 한살림의 제품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관측이다. 또한 아이코닉스도 이번 협업을 통해 시장 영역과 비영리의 영역의 장점을 합한 협업모델로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프랭키와 친구들은 한살림의 추석선물인 '과자선물모음'의 포장백에 적용됐으며, 포장백은 귀여운 디자인에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져 피크닉백 등으로도 재사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한편 한살림은 이번 추석기간동안 아산지역의 유기농 볏짚을 넣은 유기사료로 키운 유기한우찜갈비 선물, 평창의 고산 청정지역에서 5년 이상 키운 산더덕 선물, 거제도 앞바다에서 자생하는 돌미역을 채취해 자연건조한 자연산돌미역 선물 등 184종의 선물류와 도라지, 참조기 등 차례 제수용 물품 57종을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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