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석 신임 대구경북환경본부장 <제공=한국환경공단>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제5대 최용석 신임 본부장이 9월 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최 본부장은 코로나 거리두기를 감안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본부 사내에 배포한 취임사에서 소통과 포용적 조직문화 및 대외적으로 하나된 단결력을 기반으로 고유사업인 환경관리, 자원순환, 환경시설설치, 화학안전에 대한 핵심가치를 창출하고 주요사업과 연계된 탄소중립, 비재무적 성과가 중시되는 경영트렌트에 맞는 ESG 경영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본부를 전국 제1의 환경본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 봉화 출신인 최 본부장은 1992년 공단에 입사한 후 인사팀장, 환경성보장제팀장, 부산울산경남본부 자원순환처장, 폐자원에너지처장, 경영혁신처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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