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LED 조명기업 솔라루체(대표 김용일)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6회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
솔라루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민수시장 주력 제품인 '더 엣지' 평판조명 시리즈와 룸 타입별 인테리어 조명을 소개한다.
또한 이번 전시 부스에는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관람자를 위해 거실, 주방, 안방 등 룸 타입별 전시 부스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홍보부스 내에 침대, 책상, 가구 등을 실제 집과 같이 배치하고 이에 맞는 LED 조명도 함께 설치했으며, 상담을 원하는 관람객에게는 전문적인 컨설팅도 진행한다.
김용일 솔라루체 대표는 "이번 건축박람회를 통해 주거공간부터 사무공간, 산업 시설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인테리어 조명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며, "특히 민간시장 공략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일반 소비자들에게 LED 조명이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루루체는 조달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기 위해 전국 60여 개의 전문 대리점과 LED허브센터를 운영중에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전시회를 통해서 제품 소개 및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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