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 대우건설 사장(오른쪽서 두번째)이 울산 S-Oil RUC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대우건설> |
"대우건설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항상 건설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을 하겠다."
최근 부임한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6월 26일 울산 S-Oil RUC(Residue Upgrading Comples, 잔사유고도화처리 시설)를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김형 사장. |
이날 간담회에서 김형 사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촉박한 공기 속에서도 완벽하게 완공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준공까지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형 사장은 “회사는 언제나 현장을 최우선으로 배려하고 평가하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형 사장이 취임사에서 회사의 명성과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 성장을 위해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던 부분에 대한 첫 실천으로 볼 수 있다”고 이날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 ▲김형 대우건설 사장(뒷줄 오른쪽서 네번째)이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마친 후 임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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