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핫플레이스 위례자이 내부고객 잡기 나서

위례자이 분양 앞서,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분양상담 서비스' 진행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9-12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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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위례자이 분양에 앞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양상담 서비스를 진행해 내부고객 잡기에 나섰다.

 

GS건설은 11일부터 12일까지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타워1 접견실에서 임직원 전용 상담실을 운영하는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서비스의 진행 첫날에 총 120여 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다.


위례자이에 관심 있는 임직원들은 이 기간 동안 본사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위례자이의 상품정보와 투자가치, 청약자격 등 분양과 관련한 다양한 상담을 받았다.

GS건설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갖춰 임직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며 "특히 9.1 대책 발표 후 유망한 공공택지 물량이 희소성을 갖게 되면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를 생각하는 직원들까지 문의가 빗발쳐, 본격 분양에 앞서 임직원 분양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고 밝혔다.

 

한편 9.1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로 위례자이 분양사무소의 관심 문의 전화가 2배 이상 증가해 하루 약 400건에 수준에 다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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