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에도 빵굽는사람들은 순식간에 맛있는 빵들을 찾아 많은 고객들로 가득 찼다. 탕종으로 만든 식빵에 흑임자, 시나몬등 다양한 식사빵과 다채로운 디자인의 케익류 그리고 제철과일이 어우러진 타르트 등 구매를 자극하며 고객들이 비좁은 공간이지만 끊임없이 드나들고 있었다.
인근 지역에서도 가족과 오거나 직장동료 등 다양한 고객이 100여종의 방금 구운 빵을 찾으러 오고 있었다.
자녀 둘과 함께온 60대 K는 “빵굽는사람들이 청결하고 빵과 쿠키 및 케이크를 비롯한 수제빵 제품들이 많은 곳이 있어 방문했다며 넓은 선택의 폭이 있어 좋다고”고 밝혔다.
빵굽는 사람들을 운용하는 이정승 대표는 백화점, 대형마트, 농협하나로클럽, 식자재마트 등 85곳을 운영 중이다. 업체의 성공비결로는 청결함과 우리쌀, 우리밀 등 원재료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입장에서 냉정한 판단 및 평가 등으로 끊임없는 노력 등이 성공의 요인으로 손 꼽히고 있는 것이다.
빵굽는 사람 관계자는 “하루에 50개 한정판매되는 앙버터가 특히 인기인데 고메버터와 최우수 팥앙금을 사용하고 있다며, 장년층이 선호하는 옥수수 향을 머금은 옥수쉬폰 또한 쉬폰 특유에 푹신한 식감이 있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인기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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