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물관리 일원화 방침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환경부로 188명의 인력과 약 6000억원의 예산이 이관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이에 따른 첫 조치로 6월 8일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국과장급 인력이 일부 전입됐다.
환경부 국장급 전입
(前 국토교통부) 수자원정책국장 박 하 준
(前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장 박 재 현
환경부 과장급 전입
(前 국토교통부) 수자원정책국 수자원정책과장 정 희 규
(前 국토교통부) 수자원정책국 수자원개발과장 박 병 언
(前 국토교통부) 수자원정책국 수자원관리과장 김 구 범
(前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 수자원정보센터장 조 효 섭
(前 국토교통부) 낙동강홍수통제소장 김 현 세
(前 국토교통부) 금강홍수통제소장 강 종 원
(前 국토교통부) 영산강홍수통제소장 윤 석 영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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