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다이어트 후 방송에서 못 보는 아쉬움 인스타그램 통해 소통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5-15 12: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윌리엄 밴틀리의 아빠인 샘해밍턴은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는 상황이다.

이는 이번주 공개한 샘 해밍턴의 감량 이슈 때문이다.

육아와 건강을 위해 4주간 14kg을 감량했고 나아가 앞으로 -40kg까지 감량할 것이라 공개한 그이이게 이번주 방송에 관심이 쏠린 것.

그러나 아쉽게도 이번주 방영분에서는 그의 감량된 모습을 보긴 어려울 듯하다.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나오는 모습은 4주 전에 녹화한 방송이라 현재 모습이 아니다. 14kg 감량한 지금 모습은 아마 3~4주 뒤 방송에 나올 것 같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아쉬움을 뒤로 샘 해밍턴은 팬들과 개인 인스타그램을 소통의 창구로 삼았다.

여기에 샘해밍턴은“120kg에서 한달만에 14kg이나 뺐어요! 다이어트 이렇게 잘 되는게 처음인데. 앞으로 큰 기대되는데요. 14kg감량 다이어트너무쉬워”라는 글을 남긴 것.

 

▲ 샘 헤밍턴 다이어트 전(왼쪽) 후(오른쪽) 모습 <제공=쥬비스>


하나의 사진은 120kg의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으로 그동안 대중에게 친숙한 샘 해밍턴의 모습으로 목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두툼한 얼굴이 적나라 하게 나온 사진이다. 또 한가지 사진은 최종 감량 목표인 -40kg을 달려가는 샘 해밍턴의 모습으로 이중 14kg을 감량한 후 한층 날렵해진 그의 모습이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