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실 수요자 눈높이 맞춘 주상복합 선봬

20일 부터, 낮은 분양가와 전액 대출 등 실수요자 관심 집중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3-11-18 1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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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의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의 견본주택 전시관(사진제공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송도와 마포에서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이며 올해 막바지 분양 시장에 활기를 일으키고 있다.

 

대우건설은 15일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아파트 1406세대)와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아파트 198세대) 2개 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이번에 선 보인 주상복합 아파트는 실수요자의 과심을 끈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와 저렴한 분양가를 이점으로 하는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다.

 

송도신도시 5공구에 위치한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32 ~ 41층의 8개동, 총 1406세대(외국인 임대 119세대 포함)로 송도에서는 드문 소형타입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80만원대로 송도지역 최초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을 실시한다.

 

청약은 1 ~ 2순위는 11월 20일, 3순위는 21일로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하 6층 ~ 지상 36층의 2개동, 총19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00만원대로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등 가전 옵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일부 저층을 제외한 전 타입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청약1 ~ 2순위의 접수는 11월 20일이며, 3순위는 21일,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대우건설은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교육환경으로 미래가치가 좋아 주목받고 있다. 단지 대부분이 중소형이고 송도지역 최초로 중도금 무이자를 실시해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난 3월 분양한 1차 단지에 이어 큰 성공이 예상된다. 서울 서북부지역 개발의 중심 축인 합정역에 인접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로 공급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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