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천연 꿀 전문 브랜드 꿀바라지가 신제품 꿀바라지 화분을 선보인다.
벌화분(비폴렌Bee Pollen)은 꽃가루와 벌의 소화효소와 뭉쳐진 것으로 일년 중 5~9월 중에만 생산된다. 극히 제한된 양을 얻을 수 있으나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B, 단백질 등 40여 가지의 필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화분에 함유된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모세혈관의 약화를 방지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분은 오래 전부터 미용, 강장, 장수 식품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고대 이집트의 유명한 미인 클레오파트라 여왕도 화분을 애용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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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바라지는 신제품 꿀바라지 화분 외에도 아카시아꿀, 잡화꿀 등 100% 국내 생산된 천연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카시아꿀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향긋한 맛이 일품이고 잡화꿀은 다양한 수종의 야생화로부터 채취하기 때문에 계절과 지역에 따라 다른 풍미를 자랑한다. 꿀바라지의 꿀은 직접 섭취하거나 요리, 과일청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나 1세 미만의 유아에게는 먹이지 말아야 한다.
꿀바라지 화분 및 천연꿀 제품에 대한 정보는 스마트스토어 꿀바라지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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