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는 오늘 박광국 원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에는 안세영 경제입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윤섭 환경부 환경정책관, 김용주 환경산업기술원장, 이상은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이병욱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최병호 보건사회연구원장, 서규태 대한환경공학회장 교수, 이해영 한국행정학회장, 김용승 카톨릭대 부총장 , 이정택 한국 에이팩 학회장, 박미옥 한국 행정학회 환경분과 위원장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원장은 취임식에서 정부 3.0의 핵심가치 개방공유소통협력과 평가원의 비전과 접목한 ICT를 통한 스마트 환경행정구현과 글로벌 환경 네트워크 구축, 신환경 정책 패러다임의 적극적 구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윤섭 환경부 환경정책관이 윤성규 환경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며 "지난해 개원 20주년을 맞아 한단계 도약한 KEI가 새로운 리더와 함께 또 다른 출발을 하게 되는 중요한 자리"라며 "신임 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환경부와 KEI는 더욱 깊은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광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은 취임사에서 "연구원는 지금까지 놀랄만한 발전을 거듭해왔으나 여기서 안주해서는 안된다"며 "강점과 기회에는 조직발전 핵심전략으로 활용하고 약점과 위협에는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계속 성장해 나가야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 10대 평가원장으로 취임한 박광국원장은 카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장과 행정학회 회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공공정보를 국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부 3.0을 디자인한 바 있다.[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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