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시골분위기의 독특한 개인테이블화덕 '화덕고깃간' 고깃집창업 활성화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7-29 1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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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이색적이면서 시골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개인테이블마다 화덕이 있는 이색맛집 화덕고깃간을 만나보았다. 최근 먹거리상권에 가면 편의점, 커피점만큼 경쟁이 치열한곳이 삼겹살 매장이다. 직장인의 회식이나 주말외식으로 가장 대중적인 곳이 삼겹살이다 보니 새로운 브랜드도 꾸준히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까다로운 손님들의 재방문을 위해 고기의 맛은 기본이며 매장 분위기는 더욱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 화덕고깃간

 

화덕고깃간은 도심에서 볼수 없는 옛날 시골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던 분위기를 연출하여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참나무장작으로 초벌구이를 하여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삼겹살 최고의 맛을 볼 수 있으며, 테이블마다 개인 미니 화덕이 있어서 직접 고기를 굽는 과정을 볼 수 있어 또 하나의 재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에 연기와 기름이 없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국제특허 구이화덕은 “화덕고깃간”만의 성공창업을 위한 무한 경쟁력이다.불경기에도 화덕고깃간은 오픈 하는 각 지역의 매장마다 줄서서 먹는 풍경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특허된 화덕과 정겨운 인테리어속 또한, 한돈의 돼지고기의 정직한 맛으로 손님의 발걸음이 자동으로 찾게되는 이색맛집 화덕고깃간이다.

수도권외에 체인사업을 하지 않는 화덕고깃간이 최근 지방의 창업문의가 많아 먼저 호남본부를 계약체결하고 광주물류창고를 설치하여 광주.전남.전북. 호남지사를 화덕고깃간목포점에 배치하여 수도권외의 지방 고깃집창업 프랜차이즈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여수, 순천, 광양, 나주, 고흥, 진도, 완도, 익산, 군산, 전주, 김제, 논산, 전남, 전북, 광주(호남지사) 각 시.군 단위로 프랜차이즈를 활성화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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