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K-water 사장, 한국대댐회 신임 회장 선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5-03 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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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한국대댐회 30대 회장(K-water 사장)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대댐회(KNCOLD) 30대 회장으로 박재현 K-water 사장이 취임했다. 박재현 회장의 임기는 2022년 4월까지다.

한국대댐회는 댐과 관련하여 시공, 운영, 관리 등에 관한 기술정보 교환과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향상을 도모하고 국제대댐회(ICOLD)의 국내 위원회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박 신임회장은 “물관리에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안전, 생태, 문화를 고려한 그린뉴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회원사간 기술공유와 정보교류 확대를 통해 녹색순환경제로의 전환과 해외시장 동반 진출 확대에 노력하겠다”며 선출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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