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0시 29분 56초에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남서쪽 76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육지와는 멀리 떨어진 해역이 지진 발생지기 때문에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도 없었다.
연평도는 올 3월과 9월 각각 2.2와 2.9의 규모로 지진이 발생한 바 있으며, 올해 세 번째 발생인 것이다.
이번 지진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