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15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2월 1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KT는 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던 미래융합전략실을 미래융합사업추진실로 확대 개편해 5대 미래융합사업의 실행까지 총괄하도록 했다.
글로벌사업본부는 글로벌사업추진실로 확대해 CEO 직속으로 독립시켰다.
또 고객 최우선 경영을 위해 현장 조직을 강화하고 지역 고객본부와 지사를 고객 중심으로 재편해 권한위임 확대와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강화했다.
기존 개인상품과 기업상품으로 분리돼 운영되고 있던 상품 개발 및 관리 조직은 통합해 고객 지향적인 최적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임원 승진은 부사장 3명, 전무 4명, 상무 17명으로, 검증된 실무형 임원을 중심으로 중용했다. 경영지원부문 한동훈 전무, 비서실장 구현모 전무, 케이티 에스테이트 최일성 대표(전무급)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규 선임 임원은 ‘성과’뿐만 아니라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추고, ‘그룹 시너지’를 실천하는 인물을 발탁했다.
핵심 사업 경쟁력 회복의 기여도가 높은 영업/유통기획/단말 분야의 상무보 3명을 신임 상무로 승진시킴으로써 사업 성과 중심의 인사임을 명확히 했다.
이들은 다년간 해당 분야의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전문성과 조직 내 화합과 결집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이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KT는 조직개편 및 임원 승진인사가 완료됨에 따라 12월 11일 임원배치를 실시했다.
현 전략기획실장인 이문환 전무를 경영기획부문장으로 선임하면서, 그룹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2015년 그룹 성과 창출의 중임을 맡겼다.
다음으로, 인력 체질 개선과 교육 체계 재정립, Single KT 기업문화 구축 등 성과 창출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과 현장 전반의 이해도가 높은 이대산 전무를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선임했다.
KT의 주요 임원 승진 인사는 아래와 같다.
□부사장 승진 (3명)
○케이티 (2명)
경영지원부문장 한동훈
비서실장 구현모
○케이티 에스테이트 (1명)
대표이사 최일성
□전무 승진 (4명)
○케이티 (2명)
Customer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편명범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케이티 링커스 (1명)
대표이사 박헌용
○케이티 파워텔 (1명)
대표이사 엄주욱
□상무 승진 (17명)
○케이티 (14명)
Customer부문 Sales본부 채널지원담당 김경일
Customer부문 업무지원CFT장 박경원
Customer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 성수지사장 오만수
Customer부문 Sales본부 무선판매담당 김영호
마케팅부문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 이현석
G&E부문 기업사업컨설팅본부 ICT컨설팅담당 이선우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구축본부 액세스망구축담당 정현민
IT부문 IT시스템개발단장 우정민
융합기술원 Convergence연구소장 홍경표
경영기획부문 장지호
경영지원부문 경영지원실 노사협력1담당 이성규
CR부문 CR협력실장 이승용
윤리경영실 경영진단센터 경영진단2담당 신금석
비서실 2담당 마스터PM 문정용
○스카이라이프 티브이 (1명)
대표이사 김영선
○케이티 엠앤에스 (2명)
마케팅총괄 안상근
경영전략실장 윤경근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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