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따뜻한 이상기후에 꽃 피울라
| △ 금방이라도 꽃을 피울 것 같은 12월의 목련 |
이러한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다. 12월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봄을 알리는 꽃봉우리가 나무에 열린 것이다. 목련의 개화시기는 3~4월로 지금 꽃봉우리가 12월에 피어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와 관련해 영국 기상청은 엘니뇨 현상이 내년까지 이어지면서 전 세계 평균 기온이 2016년에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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