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코로나.. 만성피로와 면역력에 좋은 음식으로 극복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7-15 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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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면역력이 약해지면 외부 세균과 바이러스 침입에 대항하는 몸의 저항력이 무너져 같은 상황과 조건에서도 사소하게는 감기부터 대상포진, 방광염, 아토피 등 면역력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들에 잘 걸리게 된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에 보다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중장년 남성들은 젊었을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놓이게 되는데 이는 가장 많은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나타나며 피로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게 된다. 피로감이 높게 되면 매사에 의욕이 떨어지고 활력이 없어지는 등 다양한 육체적 문제점을 보이게 된다.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홍삼에는 피로개선과 혈행개선, 면역력증진, 기억력개선 및 에너지대사 등 매우 다양한 기능이 있다. 다만, 홍삼의 이런 효능에도 불구하고 홍삼 섭취후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사람이 많다

진세노사이드가 대장 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어 흡수되는데 어떤 사람은 사포닌을 분해하는 미생물을 장내에 갖고 있지 않거나 적게 갖고 있다. 일반 홍삼을 똑같이 먹어도 사람마다 흡수율이 달라 홍삼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한국인의 37.5%는 홍삼의 사포닌을 잘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실려있다.

이에 요즘엔 사포닌 분해 효소가 없거나 적은 사람도 흡수가 잘 되도록 만든 발효홍삼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체내의 필수영양소이면서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한 현대인에 없어서는 안될 영양소인 아연은 남녀 모두의 생식기관 발달과 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1974년에 미국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약 40%에서 아연 결핍의 경계선에 있거나 완전히 결핍돼 있었다. 특히 만성 전립선염을 가진 환자들은 혈액의 아연 수치가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전립선과 정액에 아연이 거의 결핍된 상태였다.

아연 섭취가 부족할 때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 경우 아연 섭취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평소보다 활발하게 촉진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정자생성 및 정자 활동성 증가에도 효과가 있어 난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하지만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인의 50%에서 아연이 부족하다고 한다. 아연을 보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굴, 달걀, 멸치, 소고기, 견과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인데 섭취한 음식의 10~40%만 체내로 흡수되기에 부족한 경우가 많다

옥타코사놀은 철새의 장거리 여정에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식약처에서 지구력증진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알려진 원료이다.

무더위와 코로나속에서 가족을 위해 전쟁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중장년 남성들의 피로개선, 면역력증진 등 중장년의 건강상 문제점을 해결키 위하여 복합 건강기능식품 하드비거가 출시되었다

‘하드비거’는 코스닥에 상장된 제약기업 아이큐어의 자회사인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기업 바이오로제트에서 그 동안 쌓아온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식약처 인정원료만을 사용하여 개발하였으며, GMP 인증 시스템의 생산설비를 이용하여 제조하여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중장년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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