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신체 활동이 줄고 일상생활의 리듬이 깨지며 면역력 저하로 인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 여름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높은 폭염 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노년층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노년층의 경우 기후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나 체온조절능력, 회복력 등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또한 무더위로 인해 활동력이 저하되고 면역 관리가 어려울 경우기저질환이 악화되거나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는데 이때 선천 면역을 대표하는 NK세포의 활성의 증가를 통해 면역 건강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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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의 림프구의 약 5~15%를 차지하는 NK세포는 B세포, T세포와 함께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백혈구 중 하나다. 체내에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상 세포가 생기면 NK세포가 이를즉시 찾아내서 퍼포린(perforin)이라는 공격성 물질을 세포막에 뿌려 구멍을 내고, 그랜자임(granzyme)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를 주입해 이상 세포를 파괴하게 된다. 우리 몸에는서는 매일 수 천 개의 암세포가 생겨나는데 NK세포가 이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암으로 발전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NK세포는 자연살해세포라 불리며 면역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적정 체온을 유지해야 하며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필수다. 특히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며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또한 NK세포 활성 증가가 확인된 면역기능 증진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PGA-K)이다. PGA-K는 아미노산 고분자 성분으로, 폴리감마글루탐산 중 식약처로부터 면역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원료다.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하루 1g씩 8주 섭취 후 NK세포 활성이52.3% 증가되었음을 확인되었으며, 이외에도 동물실험, 세포실험으로 확인된 항바이러스 등의 효능이 다수의 SCI급 논문으로 입증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20대가 지나면 면역력은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하여 40~50대가 되면서 급속도로 감소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중년층과 노년층은 면역 건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면역 건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PGA-K와 같은 검증된 성분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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