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은주 의원, 이승미 의원 선임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7-28 14: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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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이하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우형찬, 양천3)는 7월 27일(월)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회의를 열고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과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을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 이은주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이은주 부위원장은 “전반기에 이어 앞으로도 교통위원회에서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교통위원회 의원님들과 함께 서울시의 발전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위원장은 10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했으며, 현재 교통위원회와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승미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이승미 부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교통위원회 의원님들과 적극 협력하고 서울시민들의 교통안전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통해 서울시 교통정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10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교통위원회를 비롯해 정책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우형찬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우형찬 교통위원장은 “오늘 새롭게 선임된 이은주, 이승미 부위원장과 새롭게 구성된 교통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긴밀하게 소통하고, 서울시 교통정책 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인 감시와 견제를 충실히 해 나가는 교통위원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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