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이하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우형찬, 양천3)는 7월 27일(월)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회의를 열고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과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을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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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이 부위원장은 10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했으며, 현재 교통위원회와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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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미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이 부위원장은 10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교통위원회를 비롯해 정책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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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형찬 의원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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