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거대한 폭포의 흐름은 높이 60 m의 웅장함과 더불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키르큐펠 폭포, 글리우프라뷔 폭포, 고다 폭포, 귤 폭포, 브르아르 폭포 등을 장노출로 흐름의 장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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