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김자인 청년들과 Co2 줄이기에 앞장선다

11월6일, 청년들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선포식 개최
박영복
eco@ecomedia.co.kr | 2014-11-03 1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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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후변화센터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는 오는 11월 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손호준, 김자인과 함께 Campus Co2 요일제(CC요일제) 캠페인을 종각에 있는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3층에서 개최한다.


생활밀착형 온실가스 감축 수칙이 담긴 ‘청년들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선포식은 평소 기후변화와 환경에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심 있었던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행사에는 유현덕 작가의 즉석 캘리그라피 이벤트 및 경품추첨과 더불어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손호준, 김자인씨의 친필사인이 담긴 책을 10번째, 20번째 등의 순으로 100번째 까지 총 1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기후변화센터 & 아시아녹화기구 홍보대사로 배우 손호준과 암벽등반선수 김자인씨가 위촉된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링크된 참가신청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기후변화센터(www.climatechangecenter.kr, 02-766-4351)에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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