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아이슬란드 여행을 다녀오기로 결정하고 일행 다섯명은 3개월 전부터 항공권을 예매하고, 리더의 현지 상황에 설명과 꽤나 복잡한 과정을 거치며 하나 하나 준비했다.
날씨가 5분 정도도 예측할 수 없이 변화무쌍하다 하여 겨울 동장군 준비부터 아이젠, 장화, 우비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집합하여 10박 13일 일정을 시작했다.
헬싱키에까지 약 14시간 비행하고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기내수화물을 다시 점검한 후, 아이슬란드 남부까지 다시 4시간을 비행하여 목적지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만 풀어 놓고 늦은 시간까지 오로라를 찍기 위해 촬영지로 이동했다.
키르키예산맥, 고다폭포, 로마그누프르, 부다교회에서 오로라를 촬영한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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