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크릴오일 41개 제품을 검사하여 안전성 기준에 문제가 있는 12개 제품을 고지하고, 이번 조사에서 안전 기준을 초과하여 문제가 있는 제품의 전량 회수를 결정했다.
서울대 약대 출신 약사들이 만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이비웰니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크릴오일은 이번 식약처에서 조사한 항산화제 에톡시퀸과 및 추출용매 5종(헥산, 아세톤, 초산에틸 등)의 기준 초과로 인한 부적합 제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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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웰니스의 크릴오일은 국내 원양어선이 남극의 크릴을 잡자마자 그대로 급속냉동 후 우리나라로 들여와 국내 기술로 안전한 용매인 고순도 곡물발효주정을 사용하여 프미리엄 공법으로 깨끗하게 제조한 크릴오일이며, 영양성분 보호를 위한 저온농축법을 사용하여 크릴의 영양성분을 안전하게 추출한 제품이다.
관계자는 “아이비웰니스 크릴오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체크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포획 및 생산 등 모든 공정 단계를 검수하고 있다. 또한 100% 국내 기술로만 만들어진 제품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이비웰니스가 출시한 크릴오일56은 인지질 중 두뇌 건강에 좋은 포스파티딜콜린이90% 이상 함유되어 있다. 아이비웰니스 크릴오일56은 전국 약국 또는 아이비웰니스 공식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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