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에코 플러스 알루미늄 제작
알루미늄 식품용기 포장재 제조 전문업체 ㈜서광알미늄은 금형설계-제작-생산-유통까지의 일관 제조 시스템을 구축한 강소기업이다. 2013년 창업 이후 B2B 거래를 핵심 사업영역으로 현재 국내 대형 식품회사 및 대형 유통 회사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B2C 거래처를 통해서도 국내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주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광알미늄의 다회용 알루미늄 멀티냄비 ‘브래나’는 가스레인지(직화)뿐만 아니라 전자레인지, 오븐 모두 사용이 가능한 용기다. 가정간편식 조리식품에 안성맞춤인 용기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친환경 에코 플러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환경호르몬과 발암물질이 나오지 않는다. 100% 재활용 가능 용기로 식품 포장재 최초로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알루미늄 용기는 항균성이 뛰어나 각종 세균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높아 가정과 야외에서 음식을 안심하고 조리해서 먹는데 최적의 용기인 셈이다.
서광알미늄의 다기능 멀티냄비는 국내 시장점유율 70%를 보이는 등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다기능 멀티 용기의 제품이 약 10여 종에 이를 정도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설비투자로 국내 알루미늄 용기 업계의 확실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의 노력을 인정받아 서광알미늄은 2017년 11월 국내 최초 다기능 멀티냄비 개발에 성공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기술혁신상 표창장을 받았다. 또 같은 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이달의 으뜸중기제품’으로 선정됐다.
창업 이후 6년간 매년 4종 이상의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여 현재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식품회사와 대형마트 공급 거래선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6년 연속 매출 증가율이 지속되고 있다. 황혜실 서광알미늄 대표는 “바른 먹거리의 기본은 건강한 식재료 사용이겠으나 식품 용기도 식재료만큼 건강을 위한 바른 먹거리의 중요한 요소”라며 “알루미늄은 환경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연구 결과에서도 입증됐다”고 말했다.
세균 걱정 없는 가정간편식 냄비
최근 여러 사회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집에서 즉석 조리식 HMR(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따라서 HMR 식품 포장 용기로 코스트코에서 출시되는 ‘밀푀유나베’, ‘낙곱새’, ‘곱창전골’ 등의 전용 용기로 채택되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욱이 방문 포장(Take-out) 및 배달 주문 시장도 급팽창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주목된다. 특히 집 밖의 외식 대신 집에서 간편하게 주문하여 즉석 조리해 먹는 배달 음식의 포장 용기로서 알루미늄 용기를 많이 채택하고 있는 추세로, 대표적인 배달전문 서비스기업 ‘배달의 민족’도 서광알미늄의 다회용 멀티냄비, 직화냄비 등 다양한 제품을 적용 및 사용을 늘리고 있고, 소비자 만족도도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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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HMR 즉석조리 음식 |
소비자 만족도 결과는 이외에도 서광알미늄의 용기가 재활용이 가능하고, 설거지가 간편하면서 세균 증식 걱정이 없다는 점이다. 황 대표는 “세균에 강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특장점은 해외에서도 선호한다”며, “유럽, 미주, 아시아, 중남미, 호주에서는 환경호르몬 및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는 알루미늄 용기를 50% 이상 적용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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