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소외된 이웃에 힘을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 프란치스꼬의 집 방문 격려
김진황
eco@ecomedia.co.kr | 2014-09-04 15: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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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사진 가운데)이 프란치스꼬의 집을 방문했다. (제공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4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빈민무료급식시설 '프란치스꼬의 집'에 5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된다면 그 자체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면서 "이런 작은 활동들이 우리 주변을 돌아보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직원들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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