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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태양광 온라인 플랫폼 ‘해줌’(대표 권오현, haezoom.com)은 태양광 대여사업을 통해 전기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늘어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초기 설치비 부담 없이 태양광을 설치하고 절감된 전기요금 일부를 대여료로 납부하는 제도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이 추진한다. 기존에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대여사업은 올해부터 공동주택(아파트)까지 대상이 확장됐다.
이에 태양광 설치를 검토하던 아파트 단지에서는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초기 설치비용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태양광 대여가 가능한 아파트라 하더라도 막연히 원하는 규모로 태양광 설치를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파트는 단지별로 설치 가능한 용량과 전기료 절감액이 다르기 때문에, 대여료 상환 대비 전기료 절감 효과 등의 타당성을 검증해 보아야 한다.
해줌에서는 개별 아파트 단지의 특성에 맞춰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며 맞춤형 결과 보고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태양광 대여를 원하는 아파트 입주민 대표나 관리소장은 해줌 사이트(www.haezoom.com) 또는 전화 (02-889-9941∼2)로 신청하면 된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은 초기 설치비가 없을 뿐만 아니라, 최대 15년간 무상 A/S가 가능해 아파트에서는 합리적인 태양광 설치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태양광을 설치함으로써 전기료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파트의 이미지로 아파트 가치를 높이는데도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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