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스초이스 ‘비타글로우 C3700’, 여름휴가철 간편한 톤업 관리 프로그램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8-10 16: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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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그 동안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 바캉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뜨거운 햇살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부 톤이 어두워질 수 있어 평소보다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비타글로우’ 라인은 글루타치온의 활성산소 억제 효과와 비타민을 토대로 여름철 누구나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는 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줄리스초이스의 비타글로우는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를 결합한 제품이다. 글루타치온은 간에서 생성되는 글루탐산, 시스테인, 글리신이 결합된 아미노산 화합물로 피부 속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글로우 C3700은 글루타치온에 초점을 둔 비타민C를 결합한 제품으로 1포에 L-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과 레몬 100개 분량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으며 유동층 공정으로 제작, 가루 날림 현상을 방지했다.

뿐만 아니라, 비타글로우 워터는 비타민C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물에 타서 즐길 수 있다. 하루 1포만으로도 레몬 110개 분량의 비타민C 2,200mg을 섭취할 수 있으며 상큼한 오렌지맛으로 더운 여름날 산뜻하게 마실 수 있다.

1회 섭취 분량을 개별 포장해 습기나 산소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며,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포켓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한편, 비타글로우는 출시 2달 만에 5차 완판을 기록하였으며 C3700과 워터 세트 구매 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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