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2021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채용의 모집 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사무, 토목, 수산·양식, 건축, 정보화, 선박(기관) 등이며, △기간제계약직의 경우 귀어귀촌 정책상담, 사무, 토목, 수산·양식, 건축 등으로 총 51명(일반직·공무직 24명, 기간제계약직 27명)의 우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공단은 모든 모집 분야에서 서류전형→필기전형(NCS기반 직업기초능력검사(일반직에 한함)→면접전형(일반직의 경우 집단 및 개별면접, 기간제계약직의 경우 개별면접)→신체검사‧결격사유 조회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6일부터 8월 23일 오후 1시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공단 인사담당자는 “공단은 채용 시 나이, 출신지, 학교, 가족 사항 등 직무와 관련 없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채택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면서, “공단을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