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마리 더블레스 산후조리원, 코로나19 방역 및 소독 철저히 점검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3-02 16: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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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19가 심각단계로 접어들어 전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다. 국내 확진자도 총 4천여 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개인위생 및 방역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각국에선 중국을 방문하지 않거나,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은 이들 중에서도 감염자가 나타나는 등 새로운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확산을 방지하고자 방역 및 소독을 항시 진행 중이다.

방역 및 소독이 중요시 되는 이때에 코로나 바이러스19에 가장 취약하면서 방역에 가장 만전을 기해야 하는 곳은 산부인과와 신생아들이 있는 산후조리원일 것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마리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은 코로나 바이러스19의 방역을 철저히 하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19가 발생하기 전부터 감염예방을 위해 전 객실 방역 및 소독을 한국 감염관리본부에서 항시 진행하고 있었다.

청담마리더블레스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산모들이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며, 또한 “입실해 계신 환자와 보호자 및 전 직원 등 조리원 내부로 들어오시는 모든 인원에 대해 매일 동선 체크지를 작성해 관리하고 있으며, 개인별 소독제를 지급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 의심지역을 다녀온 분들에 대해 입실제한을 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전했다.

청담마리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의 철저한 방역과 고품격서비스는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전해져 살림하는남자들2에 출연중인 김율희, 최민환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이용하였으며, 산모들과 남편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잘해주고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조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다.

더불어 마리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은 청담마리 산부인과와 연계해 임신 및 출산, 산후조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비 고객 및 예비맘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맘 교실과 같은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유수유 전문가의 체계적인 수유 교육, 1:1 맞춤 요가, 산모 체질 맞춤 식단, 테라피 프로그램, SPA, 산후회복 및 부종 케어, 가슴관리, 픽업서비스 등 임신, 출산을 거치면서 틀어진 몸과 지친 마음까지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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