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월 아파트 입주 예정 전망

전국 4만9502세대 입주 및 중소형주택 입주물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5-02-26 17: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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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를 공개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4만9502세대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7386세대, 지방 3만2116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3월 인천 서창2(2186세대), 화성 동탄2(2444세대) 등 7987세대, 4월 서울 내곡(585세대), 화성 봉담(699세대) 등 4875세대, 5월 남양주 별내(1255세대), 고양 원흥(1386세대) 등 452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3월 부산 정관(1595세대), 대구 옥포(1366세대) 등 1만2151세대, 4월 세종시(1955세대), 진주 평거4(1308세대) 등 9547세대, 5월 울산 청량율리(1189세대), 창원 자은3(1298세대) 등 1만0418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집계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만9988세대, 60~85㎡ 2만5223세대, 85㎡초과 4291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3%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 별로는 민간 3만8096세대, 공공 1만1406세대를 각각 차지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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